이름 임희선 작성일 2015-05-20
제 목 스와들업으로 출산준비 끝



4년전 첫째모습이예요~
얼마나 활발하던지.. 속싸개에서 벗어나 허우적거리며 놀래던 때가 생각나네요~
속싸개위에 타올로 동동 싸매놨는데.. 엄마생각엔 놀래지 않을꺼라고 했던 행동이.. 아이에게는 무지 갑갑했겠죠..

몇칠만 있음 동생이 생기는데요~
출산 준비중 만난 스와들업
엄마들이 왜 기적의 속싸개라고 불리는지 알겠더라고요, 5살딸래미를 키우면서 육아용품보는 안목이 ㅋㅋㅋ


아이에게 안전하게 봉제선이나 목부분찍힘까지 생각해 안전한 스와들업
지퍼가 위아래 되어 있어, 일반 속싸개는 다 벗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아래 지퍼만 열고 갈면 되니 편한 스와들업
아이가 제일 편하다는 자세로 디자인되어~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는 스와들업

하나 하나 제품을 뜯어보니.. 정말 맘에 드네요~
일주일후면 태어날 둘째를 위해~ 고른 스와들업! 정말 맘에 듭니다.
올바른 수면습관으로~ 성장에 도움이 될거 같아요 ^^